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30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사용 전략 웨비나에서 휴대폰 플랫폼 발달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 대한민국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휴대폰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의 쇼핑은 사람이 제품을 찾는 형태인 반면, 최근에는 기계 교육(머신러닝) 테크닉을 활용해 물건이 지금세대를 찾는 모습가 됐다'고 설명하였다. 현실 적으로 그가 공개한 우리나라 15세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통계조사 결과의 말을 인용하면, 응답자 중 85%는 새로운 브랜드나 상품을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타그램을 뽑았다. 아울러 인스타그램이 해당 브랜드나 물건이 인기있는 상품파악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응답한 현대인들은 72%,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 여부를 결정끝낸다고 응답한 사람은 80%에 달하였다.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주요 비즈니스 기능으로는 ‘인스타그램 숍스가 소개됐다. 인스타그램 숍스는 인스타그램 플랫폼 내에서 오프라인 산업자의 브랜드 상품, 행사, 가격 등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가게이다. 이용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메인 탐색바의 숍스 탭, 인스타그램 탐색 탭 등을 통해 상점을 방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카페24는 이번년도 5월부터 페이스북과 손잡고 ‘페이스북 숍스, ‘인스타그램 숍스 기능을 자사 플랫폼과 연원주 서비스 중이다. 카페24 기반 쇼핑몰을 관리하는 오프라인 사업자는 이러한 과정으로 북미, 일본, 동남아 등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이 진출한 국가 구매자에게 아을템을 선보일 수 있다.

이 매니저는 “인스타그램에서 호기심 가는 브랜드를 찾아보거나, 살 마음이 없던 물건을 인스타그램 광고로 접하고 구매한 경험을 주로 해보셨으리라 마음끝낸다”며 “인스타그램은 브랜드를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실제로 구매까지 제품 판매 여정 전체를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